다만 벨기에의 국가신용등급은 'AA'로 유지됐다.
피치는 이번 신용등급 전망을 낮춘 것과 관련, 벨기에의 재정적자 감축이 올해 정체됐다고 지적했다. 또한 피치는 벨기에에 대한 잠재성장률 전망치를 1.3%에서 1%로 낮췄다.
올해 벨기에의 일반정부적자는 국내총생산(GDP)의 2% 부근으로 지난해보다 0.1%포인트 높아졌다. 이는 올해 예산 목표보다 0.6% 높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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