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을 더하는 인테리어 노하우’를 주제로 약 두 시간 동안 이어진 강의에서는 ▲ 2014 인테리어 트렌드 ▲ 패브릭, 페인팅 등 색을 활용한 홈드레싱 노하우 ▲ 베란다, 창고, 거실 한켠 등 죽은 공간을 되살리기 ▲ 업 사이클링 조명, 리빙 퍼퓸 등 소품을 이용한 분위기 연출법 등 거창한 공사 없이 적은 비용으로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집을 디자인할 수 있는 각종 정보가 제공됐다. 특히 강연 말미에는 참가자들이 살고 있는 집을 유미영 강사가 직접 컨설팅해주는 시간도 가져 큰 호응을 얻었다. 이 날 강의 내용은 추후 LIG손해보험 페이스북(www.facebook.com/ligstory)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미니클래스에 참석한 최병란(35) 씨는 “인테리어라는 것을 너무 거창하게만 생각했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 소품, 조명, 벽지 등 간단한 요소로 집안 분위기가 달리질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오늘 배운 홈드레싱 노하우를 집에서 꼭 응용해볼 계획”이라고 말했다.
LIG손해보험 커뮤니케이션담당 박주천 상무는 “가족의 가치를 무엇보다 중요시하는 보험사로서, 가족의 보금자리라 할 ‘집’을 보다 행복하게 꾸밀 수 있는 방법을 많은 사람들과 나눌 수 있었다는 데 이번 미니클래스의 의의를 둘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LIG손해보험은 지난해부터 ‘여성 운전’, ‘자궁 건강’, ‘자녀 성장’, ‘척추 건강’, ‘셀프 웨딩촬영’ 등 일상 곳곳에서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주제를 선정해 무료로 특강을 진행하는 미니클래스를 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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