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미국에서 스트리밍 기반의 동영상 추천 서비스인 ‘밀크비디오’를 출시했다.
삼성전자는 19일(현지시간) 미국 시장에 동영상 검색·공유 애플리케이션 밀크비디오를 선보였다. 밀크비디오는 패션전문 '콩드 나스트', 코미디전문 '퍼니 오어 다이', 익스트림 스포츠전문 '레드불', 뮤직비디오 '베보', '바이스' 등과 제휴해 동영상 콘텐츠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미국에서 갤럭시 스마트폰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용자들은 동영상을 골라 볼 수 있고 SNS를 통해 다른 사람과 공유할 수도 있다.
다만 이 서비스는 현재 한국을 비롯한 다른 지역 출시 여부는 정해지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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