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인 에이스골프(주)가 개발한 '디스커버리Ⅲ'는 기존의 골프공이 무게중심과 형태, 밸런스와 상관없이 무작위로 퍼팅라인을 인쇄하는 단점을 보완해 완벽한 형태의 밸런스와 무게 중심을 정렬하는 특허기술을 적용해 골프공에 존재하는 단 1개의 퍼팅라인을 정확히 찾아서 마킹한 제품이다. '디스커버리Ⅲ'로 플레이를 한 골퍼들은 평균 5타 이상 핸디를 줄이는 효과도 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골프산업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인 대학생 창업 CEO인 김 대표가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4일까지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제 116회 중국 추계 수출입상품교역회(Canton Fair)'에 참가해, 완벽한 형태의 발란스와 무게 중심을 정렬하는 특허기술을 적용해 골프공에 존재하는 단 1개의 퍼팅라인을 정확하게 마킹한 '디스커버리Ⅲ'를 선보여 240만불의 계약을 성사시키고, 650만불의 수출 상담을 진행한 바 있으며, 에이스골프의 '디스커버리Ⅲ'는 미국 USGA와 영국 R&A와에 등록된 정식 공인구이다.
한편, 이번 '광주·전남 중소기업 우수제품 박람회'에서는 광주신세계 MD들의 품평회를 거쳐 선정된 우리지역 24개 중소기업의 우수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고,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16개, 창업보육센터 졸업기업 2개, 기존행사에 참여한 일반중소기업 6개 기업 등 총 24개 기업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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