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토요타자동차

토요타 자동차가 많은 운전자들이 어려움을 겪는 주차지원 시스템을 대폭 강화했다.
토요타는 대물사고 전체의 약 30%가 발생하고 있는 주차장에서의 안전성 향상을 위해, 페달 조작과 상관없이 저속 주행에서 충돌 회피 및 피해 경감을 지원하는 새로운 기능을 추가했다.

또한 차체 주위의 안전 확인을 지원하는 ‘파노라믹 뷰 모니터’에 장애물의 확인을 보다 용이하게 한 새로운 화면 모드 ‘시스루 뷰’ 기능을 추가했다.


토요타는 이러한 신기술들을 2015년에 출시하는 신형차에 채택할 예정이다.

토요타 관계자는 “토요타는 앞으로도 모빌리티 사회의 궁극적인 바람인 ‘교통사고 사상자 제로’의 실현에 공헌하기 위해 차량에 탑재된 개별 안전장비와 시스템을 연구 개발하고 보다 안전한 차량 및 기술 개발에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