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탱고부터 재즈,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가슴을 울리는 반도네오니스트 진선의 ‘음악선물’ 공연이 돌아왔다. 반도네오니스트 ‘진선’이 마포 폼텍 웍스홀에서 오는 12월 11일 목요일 오후 8시에 ‘반도네오니스트 진선의 음악선물’이라는 주제로 크리스마스 특집 콘서트를 펼친다.
‘반도네오니스트 진선의 음악선물’은 지난 6월 18일 홍대 잭비님블에서 엄청난 인파와 열띤 호응으로 성황리에 진행된 바 있다. 이에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연인, 친구,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또다시 재구성했다.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꾸며지는 이번 음악선물은 ‘Dreaming of Christmas’라는 주제로 Let it snow, The First Noel, Green Sleeves 등 새롭게 편곡된 캐롤과 한국인에게 친숙한 민요를 편곡한 스페셜 곡, 탱고, 자작곡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랜 시간, 진선과 꾸준히 함께 해온 첼리스트 예슬, 피아니스트 민세정, 기타리스트 오상훈이 함께하여 더욱 더 풍성해진 그들만의 호흡을 선보이며 공연 관계자들조차도 알 수 없는 그녀의 돌발 이벤트는 공연에 더욱 큰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한편, 특유의 재치 있는 진행과 공연 속 깨알 재미들이 숨어있는 특별한 크리스마스 콘서트 ‘반도네오니스트 진선의 음악선물 - Dreaming of Christmas‘ 공연티켓은 루비스폴카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며 누구나 관람 가능하다. 티켓 예매 가격은 2만 원이며, 현장 티켓 구매 가격은 2만 5000원이다.
<사진=루비스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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