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프랜차이즈 등과의 경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의 자생력 높이기 위해, 협업사업으로 발굴 지원한다.
서울신용보증재단은 오는 27일과 28일 양일간에 걸쳐 자영업자 경쟁력 강화 위한 협업사업 지원의 일환으로, 노원․도봉구 소재 자영업 제과 공동브랜드인 ‘디어블랑제’ 활성화 위한 세미나와 함께 소비자들에게 제과브랜드를 알린다.
공동브랜드 ‘디어블랑제’는 서울시 자영업 협업화 사업 지원을 2012년 출범한 자영업자 공동브랜드이다.
먼저, 서울신용보증재단측은 오는 27일 오후2시부터 노원구 상계동에 위치한 ‘마이스터제과빵학원’에서 전문강사를 초빙 디어블랑제 상품(천연효모빵) 우수성 및 경쟁력을 소개한다.
또 판촉활동을 위해 28일(금) 12시부터 노원구 문화의 거리 이벤트 무대에서 무료시식과 할인판매를 진행한다.
서울신용보증재단 강진섭 이사장은 “이번 자영업 공동브랜드 협업화사업은 기존 대기업 프랜차이즈 위주의 아이템을 새롭게 발굴하게 됐다.”라며 “앞으로 신용보증재단은 지속적으로 자영업 서민형 아이템을 발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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