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대성은 지난 2012년 주당 100원, 2013년 120원의 현금 배당을 실시했으며 올해 연속 3년째 배당을 결정했다. 총 배당 주식수는 1883만3512주, 배당금 총액은 약 30억1300만원이다.
이 회사는 대성마이맥, 티치미, 비상에듀 등 3개 브랜드를 기반으로 한 온라인 사업부문이 회사의 주축 사업으로 매 분기 급성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희선 디지털대성 대표이사는 “회사가 크게 성장함에 따라 작년보다 더 많은 배당을 실시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실적 상승 및 주주친화적 배당 정책 등 다양한 노력으로 주주가치를 높이는 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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