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A자격증은 미국 CFA협회가 주관하는 3회에 걸친 시험을 통해 투자관련 분야의 전문지식을 입증하고, 최소 4년의 실무경력을 인정받아야 할뿐만 아니라, 업무상 윤리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평가 받아야 비로소 받을 수 있다.
올해 CFA 3차 시험 국내 합격자는 총 248명, 이 중 경력요건까지 충족한 신규 자격증 수여자는 158명이다.
신한은행과 동부문화재단이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신규 회원 116명이 참석하여 자격증을 수여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신규 회원에 한해 가장 축하 받고 싶은 동반자와 함께 행사에 참석할 수 있도록 하여 수여자들에게 더욱 의미 있는 행사가 될 수 있었다.
또한 신규 회원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기존 회원에게도 좀더 의미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헤드헌팅사인 커리어케어의 이영미 전무를 초빙 "당신의 평판은 어떠신가요? 라는 주제로 경력직 이직, 혹은 현 직장에서의 자신의 발전을 위해 도움이 될만한 평판 조회에 관하여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