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각적이면서도 베이직한 아이템을 제안하는 ‘탑텐(TOPTEN)’이 27일 롯데 수원점과 28일 삼성동에 위치한 코엑스몰에 매장을 연달아 오픈했다. 이에 ‘탑텐’은 롯데 수원점과 코엑스몰 그랜드 오픈과 함께 다양한 겨울 아이템 10가지를 스페셜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이벤트 진행했다.
특히 코엑스몰에서는 포토박스를 설치하여 무료 사진촬영 이벤트를 진행하여 이벤트 분위기를 고조시켰으며,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진행한 1만원 쿠폰 증정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 또한 확인할 수 있었다.
이에 코엑스몰의 ‘탑텐’은 이번 3일간 오픈 프로모션을 진행하면서 총 5천 5백만 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코엑스몰의 오픈점 중 상위권의 매출 순위에 속하는 높은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롯데 수원점은 약 90여 평의 타 SPA매장 평수 대비 4일간 1억에 가까운 매출을 기록했다.
‘탑텐’ 측은 “이번 롯데 수원점과 코엑스몰 오픈을 통해 ‘탑텐’의 메인 타겟층인 젊은 소비자들의 니즈를 잘 반영한 공간을 계속해서 넓혀갈 예정”이라며, “앞으로 고객의 니즈를 잘 반영한 신선하고 재미있는 알찬 이벤트를 기획하여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사진=탑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