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크' 내한공연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목적으로 기획됐다는 소식에 공식 협찬사인 다이나톤도 참여할 뜻을 밝혔다.
이에 다이나톤은 피아노가 필요하지만 형편이 여의치 않은 음악 꿈나무와 단체에 디지털피아노를 기증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12월12일까지 ‘마이클럽’, ‘남양아이파워슈머’, ‘맘스뮤직 카페’에서 다이나톤 디지털피아노와 블레이크의 나눔 프로젝트를 응원하고 이벤트 스크랩 주소(URL)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블레이크 2014 내한공연 콘서트 티켓을 증정한다.
또한 블레이크는 디지털피아노를 나눔 받는 이들을 공연에 초대해 감동의 시간을 함께 할 것으로 밝혔다.
한편, 팝페라 그룹 블레이크는 2013년 영국, 스칸디나비아, 호주, 중국 캐나다, 미국, 모나코 등을 거쳐 올해 첫 내한 공연을 가지게 된다.
'블레이크 내한공연‘은 12월 17일 서울 악스코리아(오후 8시), 12월 18일 서울 양천구 열방교회(오후 7시), 12월 20일 울산 현대예술관(오후 7시), 12월 21일 부산문화회관(오후 6시)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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