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자동차협회가 집계한 11월 베스트셀링 탑 5 모델 순위에서 폭스바겐이 1위 티구안 2.0 TDI(690대)를 비롯한 3개 모델의 이름을 올렸다.
티구안 2.0 TDI는 11월 한 달 동안 총 690대가 판매되면서 5월, 7월, 8월, 9월에 이어 5번째로 월간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으며 파사트 2.0 TDI 모델은 총 674대를 판매해 간발의 차이로 2위에 랭크됐다. 폭스바겐의 대표적 스테디셀러인 골프 2.0 TDI는 487대가 판매되면서 5위를 기록했다.
폭스바겐코리아 토마스쿨 사장은 “날로 경쟁이 심해지고 있는 수입차 시장에서 폭스바겐의 3가지 모델이 베스트셀러 탑5 안에 등록됐다는 사실은 매우 고무적”이라며 “고객 분들이 베스트셀링 모델을 더욱 만족스러운 조건으로 만나볼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12월 프로모션으로 한 달 동안 티구안, 파사트 등 베스트셀링 모델에 대해서는 0.99 ~ 3.05%의 초 저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한편 더 비틀 등 일부 모델에 대해서는 무이자 판매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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