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4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 8회에서 배우 박신혜가 여성스러우면서도 편안한 니트 패션을 선보였다.
박신혜는 이날 ‘피노키오’에서 아이보리 톤의 부드러운 니트를 입고 블랙 팬츠를 매치해 트렌디한 놈코어룩을 연출했다. 특히 니트의 골드 패치는 자칫 단조로워 보일 수 있는 스타일링에 생기를 불어넣었다.
▶스타일링TIP : 부드럽고 따뜻한 여성미 어필
두툼한 코트 속 이너가 고민이라면 얇고 가벼우면서도 안부터 따뜻하게 체온을 감싸주는 니트를 활용하자. 컬러나 실루엣에 따라 코트를 벗을 때도 남다른 개성을 뽐낼 수 있다. 박신혜가 입은 니트처럼 패치가 가미된 루즈핏 니트는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느낌을 동시에 자아낸다. 또한 머리를 높이 묶어 올려 시원하게 목선을 드러내는 것도 한결 깔끔하고 청량한 느낌을 나타낸다.
<니트, ‘쟈딕 앤 볼테르’ 57만 9000원>
한편, 이날 ‘피노키오’에서는 달포(이종석 분)가 형 재명(윤균상 분)을 만나는 모습과 함께 인하(박신혜 분)와 첫 키스를 나누는 장면이 그려졌다.
<사진=박신혜, SBS ‘피노키오’, 쟈딕 앤 볼테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