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연구개발특구본부(본부장 이선제)는 오는 9일 오후 2시30분 광주과학기술교류협력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특구 내 벤처·창업 자금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기술금융 커넥트’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특구펀드 투자전략 및 운용방안 ▲연구개발특구 기술금융 연계형 기업성장 지원 전략 ▲2011스마일게이트-KoFC호남투자조합 투자현황 및 VC 투자 프로세스 ▲광주엔젤매칭펀드 소개 및 유치전략 등 특구 내 활용가능한 기술금융 정보제공 ▲기술금융 수요자와 공급자간 1:1 밀착형 상담 등으로 진행된다.



세미나에서는 서학수 대성창업투자 대표이사, 임시현 산업은행 팀장, 남기문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대표이사, 이종성 광주테크노파크 부장 등이 강사로 나서 특구펀드 및 특구내 활용가능한 기술금융 정보에 대해 설명한다.



특구펀드는 1250억원의 규모로 연구개발특구 또는 지자체에 본점 또는 주된 사무소를 둔 중소기업 중 대학·공공연구기관 등으로부터 기술을 이전받아 사업화하는 기업, 지식재산서비스 기업을 대상으로 운용 중이다.

  

기술금융 연계형 기업성장 지원사업은 특구진흥재단이 산업은행 등과 연계해 특구 내 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 수행 후 투·융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