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1일부터 올해 11월 30일까지의 작품 가운데에서 대한민국무용대상 군무부문에서는 윤미라(경희대학교 교수)안무의 <달 굿> 작품이 대상(대통령상- 창작활성화지원금 2천만원)수상작으로, 박현옥(대구가톨릭대학교 교수)안무의 <두 개의 달(Blue Moon)> 이 우수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창작활성화지원금 1천만원)으로 선정되었다.
또 솔로&듀엣 부문은 국수호(국수호디딤무용단 이사장)안무의 <용호상박>이 최우수작(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상- 창작활성화지원금 3백만원)으로, 박은성(한양대학교 강사)안무의
각각의 수상단체 및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특별제작한 상패도 전달되었다.
한편 한국무용협회에서는 2009년부터 솔로 듀엣부문에서는 베스트 5를 대상 군무부문에서는 베스트 7을 선정하여 인증패를 수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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