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걸스데이 혜리처럼 패셔너블한 스포티 캐주얼룩에 통통 튀는 스니커즈로 즐겁게 겨울을 보내자.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EXR(이엑스알)’에서 부서지는 크래커 이미지에 영감을 받은 스니커즈 ‘크래커(CRACKER)’를 출시했다.
‘EXR’의 ‘크래커 스니커즈’는 조각조각의 부서진 크래커를 로고와 미드솔(중창)에 표현한 것에 영감을 받아 붙여진 이름으로, 크래커를 밟으며 러닝하는 이미지를 모티브화 시킨 제품이다.
또한 후면에 재귀반사 소재가 사용돼 야간보행이나 스포츠 활동 시 빛을 반사해 눈에 잘 띌 수 있도록 안전성을 고려했다.
그리고 충격 흡수 기능과 경량성이 우수한 인젝션 파일론 미드솔(중창)을 적용해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한 착화감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크래커 스니커즈’의 주요할 부분은 2014년에 열풍이 불었던 레트로 무드와 맞물려 러닝슈즈 트렌드의 정점이었던 1990년대 스타일을 재해석해 디자인했다. 여기에 현대적인 감성의 세련된 컬러 매치와 새롭게 변화된 ‘EXR’의 로고를 감각적으로 녹여낸 것이 특징이다.
한편, ‘EXR’의 ‘크래커 스니커즈’는 그레이 네이비, 화이트 핑크, 화이트 블루 네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가격은 8만 5000원이다. 또한 ‘EXR’ 오프라인 매장과 ‘EXR’ 공식 온라인 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EX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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