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리시한 야상 점퍼로 겨울 스타일링 고민을 덜어보자. 배우 박신혜가 선보인 야상 점퍼라면 2014 F/W시즌 트렌드부터 한겨울 매서운 칼바람까지 모두 사로잡을 수 있을 것이다.



지난 12월 1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 9회에서 박신혜는 톤 다운된 롱 야상점퍼에 목도리를 무심히 둘러 내추럴한 겨울 패션을 연출했다. 특히 박신혜가 착용한 야상은 세련된 컬러감각과 풍성한 블랙 후디 퍼가 돋보였으며, 넉넉한 루즈핏이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배가했다.



▶스타일링TIP : 편안한 착용감에 스타일지수까지 UP ‘루즈핏 롱 야상’


박신혜가 선보인 야상점퍼처럼 여유로운 핏과 무릎 아래까지 내려오는 길이감은 겨울 추위를 막는 데도 탁월하고, 편안한 착용감이 데일리 아우터로도 제격이다. 또한, 어떠한 이너를 매치해도 조화롭게 매치돼 스타일링 또한 쉽다. 더욱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하고 싶다면 박신혜처럼 풍성한 퍼가 가미된 야상이나 포켓 디테일을 눈여겨보자.


<야상 점퍼, ‘브이엘’ 88만 9000원>


한편, 이날 ‘피노키오’ 9회는 전국기준 10.1%(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탈환했다.


<사진=박신혜, SBS ‘피노키오’, 브이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