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럽고 넉넉한 핏의 니트는 코트 속 이너로도, 편안한 데일리룩으로 안성맞춤인 아이템이다. 여성미를 한껏 강조하고 싶다면 배우 장나라가 선보인 니트룩을 참고하자.
지난 12월 10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미스터 백’ 11회에서 장나라는 벌룬 핏이 감각적인 루즈핏 니트를 선보였다. 니트의 핑크빛이 장나라의 얼굴빛을 더욱 화사해보이게 했으며 내추럴하게 내려뜨린 헤어스타일과 어우러져 청순미까지 자아냈다.
▶스타일링TIP : ‘어머, 니트는 꼭 있어야 해’
장나라가 선보인 니트는 레깅스와 매치할 수 있는 여유로운 핏과 길이감이 실용적이다. 특히 과하지 않으면서도 포인트가 된 니트 짜임이 멋스러움을 더하며, 목을 죄지 않으면서도 보온성까지 책임지는 터틀넥이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한편, 이날 ‘미스터 백’ 11회에서는 최대한(이준 분)을 향해 서로 다른 진심을 고백하는 두 여자 은하수(장나라 분)와 홍지윤(박예진 분)의 모습이 그려져 관심을 모았다.
<사진=장나라, MBC ‘미스터 백’, 듀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