슴까지 따뜻해지는 것만 같은 니트. F/W 시즌 데일리 아이템으로 주를 이루는 니트를 좀더 멋스럽게 연출하고 싶다면 장나라의 패션 감각을 엿보는 것은 어떨까.


지난 12월 10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미스터 백’ 11회에서 배우 장나라는 포근한 니트 패션으로 소녀감성을 어필했다. 소매 라인을 따라 이어지는 도트 포인트가 장나라의 깜찍하면서도 발랄한 매력을 배가했다. 화사한 컬러감이 이목구비를 더욱 뚜렷해 보이게 했다.



화사한 니트 패션은 또 이어졌다. 핑크빛의 루즈핏 니트로 장나라는 극중 편안하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잘 표현해냈다. 오버핏의 니트가 체구를 더욱 가녀려 보이게 해 보호본능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니트 ‘럭키슈에뜨’ 36만 8000원, ‘듀엘’ 25만 9000원>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지윤(박예진 분)이 얼떨결에 자신의 마음을 대한(이준 분)에게 고백하고, 갑작스러운 지윤의 행동에 당황하는 대한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장나라, MBC ‘미스터 백’, 럭키슈에뜨, 듀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