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패션 중심지 뉴욕, 런던, 파리, 밀라노가 떠오르는 에디터 토트백으로 올겨울 글로벌한 여성으로 거듭나자. 핸드백 브랜드 ‘CH 캐롤리나 헤레라’에서 활동적인 여성들을 위해 겨울 아이템으로 ‘에디터 토트백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번 ‘에디터 토트백 컬렉션’은 구조적이고 미니멀한 라인이 특징으로, 다른 백과의 차별화를 위해 고가의 스페인산 Vals 카프스킨으로 수 작업됐다.
특히 가방 겉면의 거친 텍스처가 부드럽고 소프트한 내부와 대조를 이루어 양면성을 가지면서 동시에 자연스러운 대비 효과를 자아낸다. 꼼꼼한 가죽 가공공정과 장인의 빼어난 솜씨가 시간을 초월하는 컬렉션을 탄생시켰다.
또한 스타일을 이끌어나가는 패션 리더들의 니즈를 고려해 스냅으로 연결된 두 개의 포켓이 있어 이 둘을 결합시키면 별도의 파우치로도 이용할 수 있다.
컬러는 내추럴 브라운, 브라이트 레드, 옐로우, 블루 계열로 구성됐으며, 안감은 CH의 시그너처 색상인 브라이트 레드로 마무리됐다. 참이나 태슬을 가미하여 나만의 개성이 더해진 에디터 컬렉션을 즐길 수도 있다.
한편, ‘CH 캐롤리나 헤레라’의 이번 컬렉션은 패션 에디터가 잡지의 모든 페이지에 디테일 하나하나까지 심혈을 기울이듯 집중력과 정성으로 만들어졌으며, 그 결과 모던한 감각과 새로움, CH 고유의 자연스러운 우아함까지 돋보이게 됐다.
<사진=CH 캐롤리나 헤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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