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시즌, 12월의 꽃 ‘패밀리 세일’로 부담되는 연말 지출을 줄여보자.
지난 12월 12일 국내 업체들이 참가해 하루 동안 대규모 할인행사를 진행한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행사가 열린 가운데, 이태리 럭셔리 브랜드 ‘아르티코’가 연말을 앞두고 ‘2014년 마지막 패밀리 세일’을 실시한다.
이번 ‘아르티코’의 패밀리 세일 장소는 강남구 신사동의 한 빌딩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열리며, 최대 80%까지 할인율을 제공하는 12월 17일부터 12월 24일까지 일주일 동안 실시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FONTANELLI(이태리), LENER(프랑스) 등의 여성 직 수입의류 외 다수 브랜드들도 참여한다.
‘이태리 럭셔리’를 대표하는 브랜드 ‘아르티코’는 지난 10월 28일 롯데홈쇼핑과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으로 론칭에 성공했다. 매번 롯데홈쇼핑에서 완판에 가까운 판매액을 달성하며 25세~35세의 여성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아르티코’의 다양한 상품은 신사동 가로수길 직영점과 브릿지11, 노킹온 등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롯데홈쇼핑과 콜라보레이션된 상품은 오는 12월 18일 롯데 홈쇼핑, 롯데 아이몰에서 단독으로 구입할 수 있다.
<사진=아르티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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