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를 맞아 17일 (주)광주신세계(대표이사 유신열) 1층 컬쳐스퀘어에 마련한 '유니세프(unicef) 전시관'에서 시민과 고객들이 국제 아동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직접 손 글씨로 쓴 응원메세지를 희망트리에 매달고 있다.
‘유니세프 전시관’은 광주신세계가 고객 및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도움이 필요한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의 현실을 알리고, 유니세프를 통해 이 어린이들을 도울 수 있는 후원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와 후원 캠페인을 진행하는데 취지를 두고 연말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전시관에는 희망트리 응원메시지 달기와 플럼피 넛 체험, 팔둘레 측정, 물동이·식수 정화제 체험, 구호지역 어린이 학교 체험 등 이색·다양한 나눔 및 체험 활동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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