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한 해를 끝맺는 연말이 성큼 다가왔다. 연말연시에는 고마운 사람들에게 선물을 준비하려고 고민인 이들이 많을 것이다. 뻔하고 형식적인 선물이 싫다면 센스 있는 선물로 감동을 배가해보자.
▶지친 몸과 마음에 ‘휴식 선물’
프리미엄 향초인 ‘더퓨어 내추럴 소이 프리미엄 캔들’은 고급 천연 소이왁스 100%와 국내산 면 심지, 그리고 고급 에센셜 오일로만 향을 냈다. 녹는점 온도가 일반 파라핀 왁스보다 낮아 공기를 뜨겁게 하지 않고도 발향이 잘되는 것이 특징이며, 향취를 높이기 위해 에센셜 오일의 원액만을 사용했다. 특히 부드럽고 은은한 향으로 실내 공기 개선과 인테리어 효과, 로맨틱한 분위기는 물론 지친 심신을 힐링 시켜준다.
▶로맨틱하게 ‘분위기와 향기 선물’
‘타볼레타 디체라 퍼퓨메이트 라반다’는왁스 타블렛 형태로, 다양한 향과 무늬로 구성되는 방향제다. 은은한 라벤더 허브향과 무늬가 로맨틱한 무드를 느끼게 해줘 장식용 방향제 또는 옷장이나 서랍 등 탈취제로 두루 활용 가능하다.
▶바디 피부를 건강하게 ‘수분과 탄력 선물’
‘리지스트 레티놀 스킨 스무딩 바디 트리트먼트’는 고농도의 레티놀과 항산화 성분이 함유돼 매끄럽고 탄력 넘치는 바디 피부를 선사한다. 진정, 유연성분과 식물성 오일 성분이 번들거림 없이 수분을 오랫동안 유지한다. 특히 노화 징후가 보이는 부위에 탁월하게 작용하여 더 젊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시킬 수 있도록 도와준다.
▶맑고 탄력 있는 ‘피부 선물’
안티에이징 트리트먼트인 ‘30데이 트리트먼트’는 고농축 식물배양의 EGF 성분으로, 피부의 젊음을 책임지는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생성을 돕고, 피부 재생력을 높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피부에 주름이 생기고 탄력이 감소하기 시작하는 연령대의 여성들을 위한 제품으로, 얼굴선을 탄력 있게 잡아주고 피부 세포가 재생되면서 스스로 건강하게 빛이 나는 물광 느낌의 피부를 선사한다.
<사진=쏘내추럴, 산타 마리아 노벨라, 폴라초이스, 바이오 이펙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