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겨울 최강 한파가 들이 닥친 요즘같은 때에는 두툼한 아우터 속에 마냥 껴입기가 부담스럽다. 이럴 때는 투웨이 니트로 보온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챙겨보자.
지난 12월 16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펀치’ 2회에서 배우 김아중(신하경 역)이 선보인 롱 니트가 어떨까. 목선이 답답하지 않게 부드럽게 감싸는 터틀넥이 청순미까지 자아냈다. 김아중은 차분히 내려뜨린 헤어스타일과 베이직한 카디건을 더해 여성스러움을 극대화했다.
▶스타일링TIP : 겨울 패션의 강자 ‘니트’
김아중이 선보인 롱 니트는 레깅스와 함께 연출해 미니원피스의 느낌으로도 연출 가능하다. 캐주얼한 느낌부터 포멀한 느낌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한편, ‘펀치’는 대검찰청 반부패부 수사지휘과장 박정환 검사의 생애 마지막 6개월 기록을 그릴 예정이다.
<사진=김아중, SBS ‘펀치’, 스위트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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