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국·공립대학 중 전남대학교의 ‘종합청렴도’가 낙제점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권익위원회는 18일 전국 36개 4년제 국·공립대학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4년도 청렴도 측정 결과 군산대학교가 10점 만점에 6.18점으로 1위였고, 한국체육대학교가 5.12점으로 최하점을 받았다고 밝혔다.
군산대학교와 함께 1등급을 받은 대학은 한국해양대학교(6.17점), 서울시립대학교(6.13점) 등이었다. 순천대학교는(5.74점) 15위, 광주과학기술원·목포해양대학교(5.56점) 22위, 목포대학교(5.55점) 24위에 머물렀다.
전남대학교(5.35점)는 29위로 36개 국·공립대학교 중 최하위 수준을 기록했다.
서울대학교는 5.37점으로 28위,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5.41점으로 25위에 그쳤다.
분야별로 계약분야 청렴도에서는 목포해양대학교(7.52점)가 3위, 순천대학교(7.40점) 13위, 광주과기원(7.14점) 25위, 목포대학교(7.11점) 26위를 각각 차지했으며 전남대학교(6.00점)는 최하위로 나타났다.
연구 및 행정분야 청렴도에서는 광주과기원(5.75점)7위, 순천대학교(5.41점) 19위, 목포대학교(5.37점) 20위, 전남대학교(5.33점) 22위, 목포해양대학교(5.15점) 27위 순이었다.
한편 36개 대학의 종합청렴도 평균은 10점 만점에 5.67점으로 2012년 대비 평균 1.17점 하락했으며, 계약분야 청렴도(외부 민원인 응답, 7.18점), 연구 및 행정분야 청렴도(학교 구성원 응답, 5.42점) 등도 지난 조사 대비 모두 하락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18일 전국 36개 4년제 국·공립대학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4년도 청렴도 측정 결과 군산대학교가 10점 만점에 6.18점으로 1위였고, 한국체육대학교가 5.12점으로 최하점을 받았다고 밝혔다.
군산대학교와 함께 1등급을 받은 대학은 한국해양대학교(6.17점), 서울시립대학교(6.13점) 등이었다. 순천대학교는(5.74점) 15위, 광주과학기술원·목포해양대학교(5.56점) 22위, 목포대학교(5.55점) 24위에 머물렀다.
전남대학교(5.35점)는 29위로 36개 국·공립대학교 중 최하위 수준을 기록했다.
서울대학교는 5.37점으로 28위,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5.41점으로 25위에 그쳤다.
분야별로 계약분야 청렴도에서는 목포해양대학교(7.52점)가 3위, 순천대학교(7.40점) 13위, 광주과기원(7.14점) 25위, 목포대학교(7.11점) 26위를 각각 차지했으며 전남대학교(6.00점)는 최하위로 나타났다.
연구 및 행정분야 청렴도에서는 광주과기원(5.75점)7위, 순천대학교(5.41점) 19위, 목포대학교(5.37점) 20위, 전남대학교(5.33점) 22위, 목포해양대학교(5.15점) 27위 순이었다.
한편 36개 대학의 종합청렴도 평균은 10점 만점에 5.67점으로 2012년 대비 평균 1.17점 하락했으며, 계약분야 청렴도(외부 민원인 응답, 7.18점), 연구 및 행정분야 청렴도(학교 구성원 응답, 5.42점) 등도 지난 조사 대비 모두 하락했다.
이번 조사는 총 9161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계약청렴도는 2013년 7월1월~2014년 6월30일 계약업무(구매, 용역, 공사)와 관련해 각 대학과 업무처리 경험이 있는 계약 상대방 및 입찰참가자 등 3407명이 참여했다. 연구 및 행정분야 청렴도는 지난 6월30일 현재 해당 학교에 근무하고 있는 교원, 직원, 연구원, 조교 및 박사과정 등 구성원을 대상으로 조사됐다. 신뢰도는 95% 신뢰수준에서 ±0.1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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