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사진제공=유한양행
유한양행이 제약업체로는 처음으로 연간 매출 1조원을 돌파했다.
유한양행은 19일 올해 누적 매출이 1조100억원을 기록해 처음으로 1조원을 넘어섰다고 공시했다.

이 회사는 이날 영업실적 등과 관련한 전망을 내놨다. 유한양행은 2014년도 매출계획이 1조400억원으로 지난해 대비 약 11.6%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약품 주요품목 매출 증가 및 원료의약품 신제품 수출 증가로 매출 확대가 예상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