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군에 따르면 2014년 전라남도 식품안전관리평가에서 음식문화개선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전남도지사 기관표창과 상사업비 1000만원을 수상했다.
함평군은 전남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음식문화개선사업을 평가한 결과 함평천지한우비빔밥 음식테마거리조성 등 위생적이고 안전한 음식문화를 위해 노력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함평군은 올해 함평천지한우비빔밥 음식테마거리로 선정돼 관광진흥기금 1억원을 지원받아 외식업소 환대서비스 교육, 음식테마거리 가이드북 제작, 상차림 및 메뉴 개발, 종합안내판 설치 등 다양한 사업을 펼쳤다.
한편, 함평군은 이번 표창으로 지난해 식품의약품안전처장 기관표창에 이어 2년 연속 음식문화개선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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