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 헤드 보드카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클라라 /사진=임한별 기자


‘핫’ 아이콘 배우 클라라가 ‘핫’한 보드카 크리스탈 헤드 보드카와 만났다.
클라라는 12월 말 국내에 론칭하는 프리미엄&럭셔리 보드카 ‘크리스탈 헤드 보드카’ 홍보대사로 발탁돼 22일 오전 청담동 비하이브에서 위촉식을 가졌다.

클라라는 이날 올블랙 가죽팬츠와 가죽재킷으로 ‘섹시한 스타일링’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위촉식에서 클라라는 “여자라 그런지 해골 디자인의 병에 눈길이 갔다”며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 없을 만큼 집에 두고 싶을 정도로 개성이 넘치는 디자인”이라고 말했다.


클라라는 또 “독특한 비주얼에 반하고 순수한 맛에 또 한번 반했다”며 “반전 매력의 보드카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5000년 전 고대 유물의 전설을 모티브로 할리우드 유명 배우 댄 애크로이드가 제작한 크리스탈 헤드 보드카는 출시된지 2년도 채 되지 않은 2010년에 세계 판매 100만병을 돌파해 초고속 판매 기록을 세웠다. 현재 보드카 판매 2위를 차지하고 있는 캐나다를 비롯해 전세계 43개국에 수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