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을 담은 건강한 제품을 판매하는 라이프스타일 숍 ‘하임(HEIM)’이 강남 교보타워 지하 2층에 오픈했다.
‘하임(HEIM)’은 독일어로 '집으로'라는 뜻으로, 천연 화장품을 비롯해 다양한 자연주의 제품들로 꾸며져 젊은 층과 주부 등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호주를 대표하는 천연성분 화장품 ‘그라함스’가 ‘하임’에 전격 입점하며 판매 채널을 확대했다. 특히 ‘그라함스’의 대표상품인 칼렌둘리스 플러스 크림부터 내츄럴 베스 오일, 내츄럴 수스-잇 밤, 내츄럴 오가닉 립밤 등 스킨케어 제품은 물론 계면활성제 없는 샴푸로 유명세를 탄 내츄럴 샴푸와 컨디셔너의 헤어 제품도 선보인다.
또한 키즈 라인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그라함스’는 테스터 제품을 마련, 고객들이 직접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한편, ‘그라함스’는 호주 TGA(의약품 관리국)의 승인을 받을 만큼 뛰어난 안전성과 효능으로 2013년 12월 국내 정식 론칭 전부터 주부들 사이에 입소문을 탄 천연성분 화장품 브랜드다.
파라벤, 계면활성제, 미네랄오일, 알루미늄, 석유화학 등의 유해 물질이 전혀 함유되지 않아 영유아부터 임산부, 민감성 피부, 아토피 피부 등의 고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