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상경이 패딩코트를 활용한 비즈니스룩의 진수를 보여줬다. 김상경은 KBS2TV ‘가족끼리 왜이래’에서 제벌 2세 문태주 역으로 열연하며 매회 세련된 비즈니스룩을 선보이고 있다.



그는 지난 12월 21일 방송된 37회에서 수트와 잘 어울리는 차콜 그레이 컬러의 패딩코트를 활용해 포멀하고 댄디한 느낌의 웜 비즈룩을 완성했다. 테일러드 코트를 연상시키는 패딩 코트로 스타일뿐 아니라 보온성도 높여 일석이조의 효과를 냈다.



▶스타일링TIP : ‘패딩 코트’로 추위 견디는 오피스맨


출퇴근 시, 엄청난 한파에 코트 하나로는 추위를 견딜 수 없다. 이에 김상경처럼 패딩 소재로 된 코트를 착용한다면 보온성을 배로 늘릴 수 있어 실용성 있는 겨울 비즈니스룩을 연출된다. 특히 코트 실루엣으로 클래식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이다.


<김상경, 차콜 그레이 패딩 코트 ‘패스포우’>


한편, ‘가족끼리 왜이래’는 김상경, 김현주의 로맨스와 패션까지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구며 시청률 40%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사진=KBS2TV ‘가족끼리 왜이래’, 패스포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