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른데스, 현대백화점이 함께한 솝페라 현장 공연 이미지
독일 쿡웨어 브랜드 베른데스가, 현대백화점과 함께 메리 크리스마스 솝페라(SHOPERA) 이벤트를 지난 20일 진행했다.
솝페라(SHOPERA)는 매장을 의미하는 솝(SHOP)과 오페라(OPERA)의 합성어로, 슈퍼마켓이나 상점 등 정식 공연장이 아닌 유통 현장에서 진행되는 오페라 공연을 지칭하는 말이다.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지하 식품점에서 진행된 이번 메리 크리스마스 솝페라 이벤트에서는, 소비자들과 섞여 있던 귀부인, 신사, 셰프, 베른데스 점원 역으로 분장한 성악가들이 이태리 가곡 푸니쿨리 푸니쿨라를 시작으로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대표적인 캐롤인 실버벨 및 거룩한 밤 고요한 밤을 통해 따뜻하고 훈훈한 분위기를 전했다.


또한, 공연 이벤트와 함께 현장에서 이벤트를 즐기는 고객들을 위해서는 크리스마스의 선물로 준비한 초콜릿과 캔디, 베른데스 할인상품권을 증정했다.

베른데스의 관계자는 “유통 현장에서 재미와 바이럴 요소를 결합한 컨텐츠로 소비자들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이미지를 주기 위해 솝페라 형식의 색다른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었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소비자 중심의 색다른 이벤트를 통해 보다 친근한 브랜드로 다가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베른데스와 현대백화점이 공동 기획한 이번 메리 크리스마스 솝페라 이벤트는, 베른데스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berndes)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