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치 vs 힐러’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승부가 펼쳐지고 있다. SBS 월화드라마 ‘펀치’와 KBS 2TV ‘힐러’가 치열한 시청률 경쟁을 펼치고 있다.
24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펀치’와 ‘힐러’는 전국기준 시청률 7.7%를 기록했다.
배우 김래원, 김아중, 조재현 주연의 ‘펀치’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6.6%보다 1.1%P 상승한 수치이며, 박민영, 지창욱, 유지태 주연의 ‘힐러’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8.8%보다 1.1%P 하락한 수치다.
반면 월화드라마 1위는 자리를 지키고 있지만, 계속해서 한 자릿수 시청률에 머물렀던 MBC ‘오만과 편견’은 다시금 두 자릿수 시청률로 복귀했다. ‘오만과 편견’은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9.4%보다 0.6%P 상승한 시청률 10.0%를 기록했다.
<사진=SBS ‘펀치’, KBS 2TV ‘힐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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