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쳇바퀴 같은 생활에 익숙해진 현대인들의 모습이 마치 로봇 같다. 수동적인 삶에서 벗어나 작은 변화를 만들고자 탄생한 브랜드가 있다. SNS 이용자가 늘어나는 요즘, 해시태그(#)를 접목한 ‘#소봇(#SOBOT)’이 탄생했다.



스트릿 패션 브랜드 ‘소봇’은 ‘So Young’과 ‘ROBOT’의 합성어로, 10~30대를 타겟으로 한다. 해시태그(#) 뒤에 ‘소봇’이라는 특정단어를 넣어 사람들에게 친숙한 방법으로 접근했다. 특히 성별불문하고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이 가능하며, 유연함이 있는 ‘소봇’은 정장, 캐주얼 등 다양한 패션에 어울리는 스타일의 제품을 선보인다.



‘소봇’은 패셔너블하면서도 여성스러울 뿐만 아니라 위트 넘치는 요소까지 가미했다. ‘소봇’의 포장 박스는 실제 로봇의 머리를 연상케 하는 디자인으로 자체 제작되었으며, 타사의 제품보다 두껍고 단단한 특수 재질로 스냅백 및 비니 보관의 최상의 조건을 자랑한다.


‘소봇’ 박스 상단의 손잡이는 탈부착이 가능해 소지 및 정리에 용이하고, ‘소봇’의 스티커를 박스에 자유롭게 붙여 나만의 정리함을 만들 수 있다.



한편, ‘소봇’은 무신사, 로닌, 스타츠, 판다코리아닷컴, 디큐브시티, GVG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소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