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소유진’
‘해피투게더’에서 기업인 백종원 아내 소유진이 자녀 계획을 언급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는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배우 김소은, 소유진과 걸그룹 카라의 영지, 보이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 SES 출신 슈가 출연했다.
이날 ‘해피투게더’에서 소유진은 출산 후 근황을 묻는 MC들에게 “아기는 남편 닮았다. 전체적인 구조나 골격이 아빠를 닮았다. 부분 부분 저를 닮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후 소유진은 8개월된 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빠 백종원과 아들이 함께 미소 짓고 있다. 엄마를 닮은 큰 눈과 아빠를 닮은 사랑스러운 미소가 돋보였다.
이어 소유진은 육아 예능 출연 계획이 없냐고 물어보자 “아직은 없다. 일단 아이를 셋 정도 더 낳고 싶다”고 가족계획을 털어놔 주변을 놀라게 했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해 1월 요식업 대표인 15세 연상 백종원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올 4월 득남 소식을 전했다.
<사진=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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