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2012년부터 올해까지 순천 월전지구 등 38곳에 전액 국비 33억 원을 지원받아 토지 소유자의 동의를 받아 지적재조사 측량을 완료했다.
또 경계 확정을 위한 경계조정을 위해 주민 설명회를 거쳐 토지 경계를 확정했다. 특히 적극적인 홍보와 토지 소유자의 적극적인 참여로 토지 소유권 보호에 노력한 부문을 인정받았다.
박종석 전남도 토지관리과장은 “내년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토지 소유자들이 지적재조사 실시 동의서 요구 등 사업 추진에 적극 참여해, 토지 소유권 행사에 불편이 없도록 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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