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광주지역본부가 삼도농협 광산구 도덕동 1000평 부지에 영농자재판매장과 하나로마트·유류취급소가 함께있는 300평 규모의 경제사업장을 30일 개장했다.
삼도농협 경제사업장은 70평 규모의 하나로마트(조합원 생활물자 구입편의 제공), 230평 규모의 영농자재 판매장(조합원 영농활동에 필요한 각종 자재 공급), 3평 규모의 유류취급소(조합원의 면세유류 구입편의 제공) 등을 갖추고 있어 고령화된 농촌지역에 구입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의 양곡창고를 개·신축해 개장한 삼도노엽 경제사업장은 지역 조합원의 숙원사업으로 총공사비 6억4300만원이 투입돼 1년의 공기를 거쳐 조성됐다.
이경서 삼도농협 조합장은 "이번 경제사업장 개장을 발판으로 본격적으로 지역 농업경제사업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삼도농협 경제사업장은 70평 규모의 하나로마트(조합원 생활물자 구입편의 제공), 230평 규모의 영농자재 판매장(조합원 영농활동에 필요한 각종 자재 공급), 3평 규모의 유류취급소(조합원의 면세유류 구입편의 제공) 등을 갖추고 있어 고령화된 농촌지역에 구입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의 양곡창고를 개·신축해 개장한 삼도노엽 경제사업장은 지역 조합원의 숙원사업으로 총공사비 6억4300만원이 투입돼 1년의 공기를 거쳐 조성됐다.
이경서 삼도농협 조합장은 "이번 경제사업장 개장을 발판으로 본격적으로 지역 농업경제사업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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