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지막 날인 31일은 주식시장을 개장하지 않는다. 내년 증시는 다음달 2일 오전 10시 개장한다.
한국거래소의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 파생상품시장의 2014년 연말 시장운영과 2015년 연초 개장일 매매거래시간 자료에 따르면 올해 최종 거래일은 지난 30일이며 31일과 1월1일은 휴장한다.
내년 첫 거래일은 증시 개장식으로 1시간 늦춰진다. 이에 따라 내년 1월2일 주식시장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주식을 사고 팔 수 있다.
이날 장 시작 전 시간외시장 역시 1시간 미뤄져 오전 8시30분부터 10시까지 열린다. 장 종료 후 시간외시장은 변동 없이 오후 3시10분부터 오후 6시까지 거래가 가능하다.
선물옵션시장도 1시간 미뤄진 오전 10시 장을 시작한다. 종료시간은 오후 3시15분으로 종전과 동일하다.
다만 석유, 금 등 일반상품시장은 연말 휴장일과 거래시간에 관계없이 정상적으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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