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지원금을 확대하는 단말은 삼성전자의 '갤럭시S4'와 '갤럭시골든' 등 2개 단말이다. 갤럭시S4는 최대 50만원(LTE100기준), 갤럭시골든은 최대 40만원(상동)으로 각각 지원금이 상향된다.
이는 지난달 27일 발표한 '갤럭시노트3', 'G2', '갤럭시S4 LTE-A' 등 7개 단말 대상 공시지원금 대폭 확대 발표에 이은 것이다.
SK텔레콤은 "연초 스마트폰 구매를 계획하고 있는 고객들의 단말 선택의 폭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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