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민주묘지관리소(소장 정현종) 추모관에서 관리소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반부패 청렴서약 결의식’이 진행되고 있다.
2015년 시무식과 더불어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정현종 관리소장을 비롯한 전 직원은 청렴서약과 함께 국가 보훈처 공직자로서 부정·부패 척결과 공정한 사회조성에 모범이 될 것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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