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명지전문대

‘명지전문대’

명지전문대 입학원서 인터넷접수가 오늘(2일) 오후 6시에 마감되는 가운데 중간 경쟁률은 8.77대 1로 알려졌다.


서울권 전문대들의 이날 오전 9시 기준 중간 경쟁률은 평균 4.83대 1로 나타났다. 지난해 이들 전문대의 정원내 모집 최종 경쟁률은 11.93대 1이었다.

서울여자간호대학 14.67대 1, 삼육보건대 13.03대 1로 취업률이 높은 보건간호계열 전문대가 강세를 보였다고 전해졌다. 명지전문대는 명지전문대 평균 8.77대 1 경쟁률을 나타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학과로 보면 명지전문대 실기전형 실용음악과(가창)가 8명 모집하는데 1203명이 몰려 150.38대 1의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명지전문대의 합격자 발표는 오는 23일 오후 2시로 예정되어 있으며 등록기간은 26일부터 28일 오후 4시까지다.

한편 동양미래대·삼육보건대·서일대·한양여대 등 4개 전문대는 1·2차 분할모집을 실시한다. 2차 모집 일정은 다음달 10~14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