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가윤 과거’
그룹 포미닛의 허가윤이 과거 증명사진과 현재 증명사진을 자신있게 비교해보여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허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7살. 2014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17살 교복을 입고 있는 허가윤의 증명사진과 지난해 찍은 증명사진이 한 눈에 비교돼 눈길을 사로잡았다.
17살 허가윤은 앳된 외모로 청순하면서도 풋풋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또한 2014년의 허가윤 역시 변함없는 눈부신 미모를 과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허가윤은 지난 1월 1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에서 비스트 멤버 이기광과 ‘연예계 오누이’ 특집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당시 MC들이 첫인상을 묻자 이기광은 허가윤이 “엽기토끼같았다”며 당시를 회상해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사진=허가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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