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 메이비’


KBS2TV 예능프로그램 ‘인간의 조건2’에서 배우 윤상현이 등장해 예비 신부 메이비와 문자를 주고받으며 달콤한 로맨티스트의 면모를 보였다. 윤상현은 지난 1월 3일 방송된 ‘인간의 조건2’에서 제작진에게 휴대폰을 맡기기 전 마지막으로 예비 신부 메이비와 연락을 했다.



이날 ‘인간의 조건2’에서는 멤버들이 3일 동안 ‘5無 라이프’를 지키면서 생활해야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자가용, 인터넷, 돈, 쓰레기, 휴대전화 없이 생활해야 해 미리 메이비와 카카오톡을 주고받던 윤상현은 얼굴에 행복한 미소를 띄었다.



윤상현의 연락에 메이비는 “그럼 연락할 수 있을 때 연락해요~조심하구”라며 애교 가득한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인간의 조건2’ 제작진은 “진짜 메이비랑 통화 안 해도 괜찮냐?”라고 물었다. 윤상현은 “우린 통화는 잘 안 한다”라고 밝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인간의 조건2’는 배우 윤상현을 비롯해, 봉태규, 허태희, 현우, 김재영, 방송인 은지원까지 각기 다른 매력의 여섯 남자가 선보이는 전원생활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KBS2TV ‘인간의 조건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