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은 지난해 출시된 금융상품을 대상으로 독창성·노력정도·고객반응도·금융산업 발전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가장 우수한 상품을 선정한다.
유리트리플알파증권펀드는 채권투자를 통하여 기본 이자 수익을 확보하고 롱숏 전략, 공모주 및 이벤트, 월말효과와 같은 주식시장 이례 현상을 활용한 절대수익 전략을 통하여 시장금리+ 의 수익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특히 이 펀드는 한가지의 특정전략에만 주로 의존하는 기존의 다른 롱숏펀드들과 달리, 롱숏 페어트레이딩, 공모주, 주식시장 이례현상 활용전략 등 다양한 알파 전략을 사용하여 시장의 등락과 상관없이 장기적으로 시장금리+ 의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 펀드는 지난 2013년 11월 설정 이후 현재(지난해 12월31일 종가)까지 7.19%의 누적수익률을 보이며, 작년에만 700억원 이상의 자금이 유입된 바 있다.
유리자산운용 관계자는 "초저금리 시대에 다양한 알파 수익 전략을 사용하여 보다 낮은 변동성으로 고객에게 안정적인 수익을 제공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안정적인 수익을 꾸준하게 제공할 수 있는 상품 개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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