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 200일을 맞은 앙증맞은 커플 유라와 홍종현이 깜짝 선물로 애정을 표현했다. 지난 1월 3일 방송된 MBC ‘우리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결’)에서 200일을 기념하기 위해 유라가 종현에게 커플 운동화를 직접 골라 깜짝 이벤트를 선사했다.



일명 ‘쫑아커플’이라 불리는 유라와 홍종현 커플은 브라운관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유라는 자신을 리본으로 묶어 ‘아내이용권’을 선물하는가 하면, 종현을 위해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의 스니커즈를 커플 운동화로 선물하며 스타일리시한 패션 감각을 뽐냈다.



▶스타일링TIP : 트렌디한 커플 운동화로 애정지수 UP


멋진 신발이 멋진 곳으로 데려다 준다는 말이 있다. 그 중에서도 웨어러블한 스니커즈는 과하지 않으면서도 의미 있는 커플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유라가 홍종현에게 선물하기 위해 직접 고른 커플 운동화는 감각적인 컬러 매치와 트렌디한 디자인이 돋보인 제품으로 밋밋한 데일리룩에도 활기를 불어넣어준다.


<스니커즈 ‘슈콤마보니’ 27만 8000원>


한편, 이날 ‘우결’에서는 파묵칼레로 신혼여행을 떠난 송재림이 김소은에게 영화 ‘러브 액츄얼리’의 스케치북 프로포즈를 패러디해 또 한 번 브라운관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사진=홍종현, 유라, MBC ‘우결’, 슈콤마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