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을미년이 시작됐다. 따뜻하고 포근한 신년을 보내고 싶다면 슈즈 쇼핑몰 ‘모노바비’의 보온성 높은 슈즈로 겨울패션을 완성하자. 한파로 인해 야외 외출은 꿈도 못 꾸는 이들이라면 겉부터 속까지 알찬 슈즈가 필요할 것이다. 아직도 겨울 잇템 슈즈를 마련하지 못한 그녀들에게 퍼 슈즈로 패셔너블하면서도 발을 따뜻하게 유지하는 비법을 제안한다.


<니하이 부츠 6만 3000원 / 스웨이드 니하이 부츠 7만 5000원 ‘모노바비’>
▶특별한 날에도 따뜻하게 ‘니하이 부츠’ 

무릎까지 올라오는 길이감의 ‘니하이 부츠’는 파티룩에 완성도를 높여주는 슈즈라 할 수 있다. 특히 미니스커트, 혹은 숏팬츠와 매치한다면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는 여성으로 거듭날 것이다. 올겨울 트렌드로 자리 잡힌 니하이 부츠의 통이 넓어 부담스러웠다면 다리라인을 꽉 잡아주는 부츠를 선택해 편안한 스타일링을 즐겨보자.


니하이 부츠는 그 자체로도 화려한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어 디테일을 최소화한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스웨이드 소재의 니하이 부츠는 웨어러블한 스타일링이 연출돼 금방이라도 프렌치시크 무드를 뿜어낼 수 있으며, 슈즈 내부에 기모 안감까지 더해졌다면 한겨울에도 끄떡없이 고혹적이고 섹시한 매력을 발산할 수 있다. 


이에 맞춰 ‘모노바비’에서는 니하이 부츠 전 품목을 10% 할인 및 무료배송 이벤트를 실시한다. 또한 대량의 퍼 부츠도 대량 업데이트 중이니, 자세한 사항은 ‘모노바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브라운 토끼 퍼 앵클부츠 3만 8000원 / 블랙 퍼 트리밍 부츠 5만 7000원대 / 내피 퍼 롱부츠 6만 3000원대 ‘모노바비’>
 ▶데일리룩으로 손색없는 ‘퍼 슈즈’ 

 퍼(Fur)는 고급스럽고 우아한 느낌을 줄 뿐만 아니라 특별한 장식 없이도 포인트룩으로 활용할 수 있다. 먼저, 편안한 스타일링에 운동화나 플랫 슈즈를 즐기는 타입이라면 귀여운 분위기의 퍼 부츠를 추천한다. 앙증맞은 토끼 퍼 디테일이 돋보이며, 부드러운 스웨이드 소재와 태슬 리본이 히피 감성을 전할 것이다.


다가오는 연말 모임 스타일링을 고민한다면 ‘블랙 퍼 트리밍 부츠’를 주목하자. 단조로운 올 블랙 룩에 포인트가 되는 레더 소재와 고급스러운 퍼가 만난 ‘블랙 퍼 트리밍 부츠’는 추운 겨울에도 스타일을 포기하지 않고도 여성스럽고 패셔너블한 룩을 연출할 수 있다. 


당신의 종아리를 길고 매끈하게 잡아주는 디자인은 연말 모임에서 당신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할 것이다. 스키니 팬츠와 롱부츠 등 뻔한 스타일링에 지쳤다면 레인부츠가 연상되는 클래식&유니크 스타일의 ‘내피 퍼 롱부츠’를 추천한다. 베이직한 컬러와 유니크한 디자인의 슈즈로 올 겨울 마지막 클래식 룩을 완성해보자.


<사진=모노바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