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도녀’가 되고 싶다면 배우 박하나의 스타일링을 살펴보자. 지난 1월 7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 60회에서 박하나가 도회적인 분위기의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날 박하나는 블랙&화이트룩을 연출했다. 그녀는 화려한 패턴이 가미된 블라우스로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블라우스의 페플럼 실루엣이 그녀의 볼륨감 있는 몸매를 더욱 부각시켰다. 또한 박하나는 블랙 슬림핏 팬츠를 함께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도도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스타일링TIP : 차가운 도시 여자의 아이템 ‘페플럼 블라우스’


‘페플럼’이란 블라우스나 재킷의 웨스트 라인 아랫부분에 러플이 가미된 디자인을 뜻한다. 바스트 부분은 잡아주고, 허리라인부터 퍼지는 라인이기 때문에 숨겨진 뱃살을 가릴 수 있는 좋은 기회일 것이다. 특히 박하나처럼 하의를 슬림핏 팬츠로 착용하고, 앵클부츠, 혹은 스텔레토 힐과 매치한다면 고혹적인 무드를 발산할 수 있다.


<박하나, 페플럼 블라우스 ‘제이제이지고트’ 14만 8000원대>


한편, 이날 방송된 ‘압구정 백야’에서는 조장훈(한진희 분)이 아들 조나단(김민수 분)에게 불륜을 고백하는 장면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을 긴장케 했다.


<사진=MBC ‘압구정 백야’, 제이제이지고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