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 신주는 91만6309주이며, 내달 24일 상장 예정이다. 이번 유증은 신규제약사 인수를 위한 타법인 증권 취득 자금 마련이 목적이다.
한편 보타바이오는 지난해 11월 보타메디와의 공동사업 계약 체결을 시작으로 바이오기업으로의 체질 개선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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