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국영항공사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이 새해 인도네시아 여행객을 위한 다양한 특가항공권을 출시했다.
먼저 가루다항공의 주요 취항지인 발리와 자카르타를 방문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얼리버드 특가’상품이 출시됐다.

‘발리 얼리버드 특가’는 18일까지만 판매되며 2월28일까지 출발하는 여행객에게 왕복 항공권을 70만4000원(세금 포함 총액)부터 제공한다.

31일까지 한정 판매되는 ‘자카르타 얼리버드 특가’는 3월말까지 출발하는 여행객에게 왕복 항공권을 54만4000원부터 제공한다.

단, 이번 발리와 자카르타 얼리버드 특가는 최소 체류기간이 3일 이상 이어야 하며 체류기간과 출발기간에 따라 금액이 상이할 수 있다.


또 단 하루 동안만 적용이 가능한 특가 상품도 출시했다. 이 행사는 31일 자카르타 또는 족자카르타로 출발하는 고객들에게 왕복 항공권을 52만4000원부터 제공한다.

이번 특가상품 예약은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한국지점 예약·발권부에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