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1월 기준금리는 지난해 10월 이후 3개월 연속 동결됐다. 앞서 한은은 지난해 8월과 10월 두차례 기준금리를 각각 0.25%포인트씩 내렸다.
한은은 앞선 기준금리 인하 효과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는 판단 하에 완화적 통화정책을 유지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반면 전문가들은 경기 회복세가 느리고 저물가 추세가 지속되는 현 상황에 비춰볼 때 한은이 2~3월에 기준금리를 인하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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