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종석이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에서 사회부 기자 최달포 역으로 열연하며 매회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지난 1월 14일 방송된 19회에서는 스트라이프 니트웨어룩을 선보였다.



이날 이종석은 화이트 컬러와 네이비 컬러가 어우러진 스트라이프 니트를 착용해 멋스러운 남성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특히 그가 착용한 니트는 울 소재로 더욱 부드러운 촉감과 따스한 분위기를 자아내, 극중 환상적인 케미를 보여주고 있는 배우 박신혜(최인하 역) 뿐만 아니라 ‘피노키오’를 시청하고 있는 여성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스타일링TIP : 마린룩이 아니여도 ‘스트라이프 니트’


여름의 마린룩을 대표하는 블루 톤의 스트라이프 아이템을 겨울에도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이종석처럼 톤이 짙은 네이비 컬러의 스트라이프 스웨터를 선택한 후, 여기에 모노톤의 슬렉스를 함께 매치한다면 더할 나위 없이 멋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이종석, 스트라이프 스웨터 ‘빈폴 맨’ 16만 6000원대>
한편, 이날 방송된 ‘피노키오’에서는 차옥(진경 분)이 경찰 조사에서 14년 전부터 박로사(김해숙 분) 회장과 함께 여론조작을 해왔다고 폭로하고 경찰은 박회장을 조사하기 위해 출석을 요구하는 장면이 그려지며, 11.3%(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SBS ‘피노키오’, 빈폴 맨>